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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작성일: 2026/05/01 | ㆍ조회: 1290 | |
| ㆍ추천: 0 | ㆍIP: 223.xxx.120 | 1777376240286.jpg (2,019KB) (Down:3) |
![]() 벌써 5월이네 산에 들에 진달래 피고 회사한 철쭉이 붉게 물들이고 있네 이 좋은계절에 우리동창회는 경사가 있었네 엊그제 4월 28일 광주의 동창회는 역사적인 날이었네 천군만마를 거느린 듯 혜성처럼 나타난 동창 민형배의 날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이니었다네 이제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로 결정되었으니 호남 지역정서로 볼때 다 된 거나 다름없네 살다보니 우리동창에서 이렇게 훌륭한 사람이 나타나니 우리 목포고를 졸업했던게 자랑스럽기만 하네 그려~^ 2026.4.28일밤 이 곳 광주 금남로 전라도땅 식당에는 북적이는 동창들 30여명으로 가득 찼네 평소 잘 안오던 동창들도 민형배동창이 올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나왔던 것 같네 나중에 안일이지만 집행부 사무총장 이두헌 친구가 사전 교섭을 했다는 후문이 있었네 풍악소리는 안울렸지만 왁자지껄한 동창들의 웃음소리는 끝이 없었다네 ㅎㅎ 어찌됐든 자랑스런 동창 민형배의 등장으로 우리동창 모임자리는 환하게 빛이 났다네 내가 동창모임 카톡에 동창회 분위기를 정리해서 보냈지만 혜성처럼 우리앞에 우뚝 서있는 민형배동창을 보며 남은여생을 위안 삼으면서 잘 살아가자고 했다네 비록 나 자신이 삶의 목표대로 잘 살아오지는 못했지만 동창 민형배를 바라보면서 5월의 첫 날에 해맑은 모습으로 환하게 웃어보네 이렇게 5월의 첫날을 맞네 그려 ~^ 아무튼 나름대로 우리동창들도 잘 살아가고 있겠지만 더 한층 하하 호호 웃으면서 남은 세월을 잘 보내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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