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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이란?
ㆍ작성자: 이선재 ㆍ작성일: 2015/08/05 ㆍ조회: 945
ㆍ추천: 0 ㆍIP: 210.xxx.32  
 
벌써 8월에 들어섰네 그려~  산과 계곡이 우리를 부르고 있네  동창들 피서계획은 잘 세웠는가?
 덥기도 너무 덥그만
그래도 견뎌야 하는게 우리네 인생이니 어찌할 도리가 없네
마침 좋은 글이 있어서 올려놓으니 잘 읽어들 보시게 ~~

따져서 이길 수는 없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도 잔소리는 용서가 안 된다
 
유머에 목숨을 걸지 마세요
 
반드시 답변을 들어야 한다고 생각하면 화를 자초한다
상대편은 내가 아니므로 나처럼 되라고 말하지 마세요
 
앞에서 할 수 없는 말은 뒤에서도 하지 마세요



농담이라고 해서 다 용서되는 것은 아니다
 
적당할 때 말을 끊으면 다 잃지는 않는다
말은 하기 쉽게 하지 말고, 알아듣기 쉽게 하세요
 
지루함을 참고 들어주면 감동을 얻는다
 
 
당당하게 말해야 믿는다
 
분한 목소리보다 낮은 목소리가 위력있다.



덕담은 많이 할수록 좋다

공치사하면 누구나 역겨워한다

남의 명예를 깎아내리면 내 명예는 땅으로 곤두박질 처진다

잘못을 진심으로 뉘우치면 진실성을 인정받는다


잘난 척하면 적만 많이 생긴다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말해야 인정받는다



과거를 묻지 마세요

일과 사람을 분리하세요

애교는 여자의 전유물이 아니다


대화의 시작은 호칭부터다

말을 독점하면 적이 많아진다

무시 당하는 말은 바보도 알아 듣는다



작은 실수는 덮어 주고 큰 실수는 단호하게 꾸짖으세요

지나친 아첨은 누구에게나 역겨움을 준다

말은 입을 떠나면 책임이라는 추가 달린다

첫 한 마디에 정성이 실려야 한다


다양한 문화를 인정하면 대화는

저절로 잘 된다

낯선 사람도 내가 먼저 말을 걸면 십년지기가 된다.



목적부터 드러내면 대화가 막힌다


말을 잘한다고 대화가 유쾌한 것은 아니다


내 마음이 고약하면 남의 말이 고약하게 들린다







타협이란 완승, 완패가 아니다


진짜 비밀은 차라리 개에게 털어 놓으세요

지적은 간단하게 칭찬은 길게 하세요



정성껏 들으면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

내 말 한 마디에 누군가의 인생이 바뀌기도 한다

불평하는 것보다 부탁하는 것이 실용적이다


허세에는 한 번 속지 두 번은 속지 않는다


내가 먼저 털어 놓아야 남도 털어 놓는다

약점은 농담으로라도 들추어서는 안 된다

지나친 겸손과 사양은 부담만 준다

말투는 내용을 담는 그릇이다

때로는 알면서도 속아 주세요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이선재
2015-08-05 17:25
남자가 철들려면 70세정도 되어야 한다네
그안에는 실수를 하고 살지 ~
앞전 교육연수를 갖는데 인간의 사회적 욕구로 3가지가 있는데
첫째가 상대방을 인정해주고, 두번째가 상대방을 사랑해주며, 세번째가 상대방을 존중해준다면
우리인간관계는 잘된다고 한다네 ~
   
김대철
2015-08-07 18:49
우리 나이가 되면 이미 사고방식과 행동이 몸에 밴 상태라 바뀌기가 쉽지 않지.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자신을 즐긴다면 가장 바람직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선재처럼 고상하게 즐길수도 있고, 택공처럼 야동으로, 신태기처럼 산행으로, 나처럼 몸으로 즐길수도 있겠지.
즐기는 취향이 비슷하면 서로 어울리게 되는 것이고.
마지막 글,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는 것이 아니라 누워야 할 것 같다.
농담이야.
이선재 사람마다 처해진 환경이 다르고, 취향이 다르니 인생살이가 다를수밖에~
이래도 한세상 저래도 한세상
삶이 자기를 속일지라도 노하거나 슬퍼하지 말라는 푸시킨 말처럼
살아갈수 밖에 없네
8/8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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