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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작성일: 2013/03/05 | ㆍ조회: 22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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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와 양치기 소년의 우화를 보면 늑대에 대해 주민들이 무관심해질 때에 꼭 늑대는 나타난다. 무덤덤해질때 일은 터진다는 우화이다. 첫번 두 번째에 비해 3 번째 핵실험에 한국의 주가가 전혀 흔들리지 않았다. 이런 상황이 위험하다는 말이다. 말라키 예언에 이번 3월 10일 쯤에 선출되는 새 교황이 112 번째 마지막 교황이라고 한다. 그 이름을 베드로가 될 것이라 했는데 peter = bedro 이며 피터 덕슨인가 하는 흑인 교황 후보가 있다. 그가 종말을 맞이할 교황이라고 예언되어있단다. 예언은 예언으로 보더라도.... 시아파가 90 %이상인 이란은 대통령이 나서서 언젠가는 이스라엘을 없애버리겠다고 호언한다. 이란은 북 핵실험을 지원하고 결과를 가져가려 했다고 밝혀졌다. 두 나라는 같은 우라늄 핵이다. 이란이 핵을 가지게 할 경우 핵을 암묵적으로 인정하게 될 경우 아랍의 모든 국가들이 모두 핵을 가지려 할 것이다. 작은 땅 이스라엘은 절대 인정할 수 없다. 그러므로 이란의 핵을 국가의 운명을 걸고 저지할 것이다. 이란의 핵 시설을 곧 공격할 것이 분명하다. 시리아와 이라크의 핵 시설을 야간 기습한 적이 있다. 이란은 유태인에 특히 강경한 시아파 국가이므로 (시아파는 수니파에 비해 모하메드 가계의 정통성을 주장하는 파) 아랍의 테러들은 시아파가 수니파를 죽이는 테러가 대부분이다. 시리아 내전이나 이라크 자폭테러는 그것. 시아파의 이란 -이스라엘 전쟁은 피할 수 없다. 오늘도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의 핵 시설이 인내의 한계를 넘었다는 말로 공격을 암시하고 있다. 이란도 이스라엘이 공격하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듯하다. 한판 붙자. 이란은 옛 페르시아 제국의 영토로 가장 강한 군대를 가진 아랍국가. 미국과 이스라엘이 멈칫 선뜻 덤비지 못하지만 막판엔 어쩔 수 없이 덤빌 것이다. 미국-이라크 전과 다르게 이란-아스라엘전은 중동- 유럽- 북미 전쟁이 될 수 있다는 것. 이스라엘의 공격은 선전포고 없는 기습작전이다. 시리아 이라크에 했던 것처럼 새 교황이 흑인 교황이 되는 3 월 10 일 이후 4-5 월 쯤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했다는 말이 나오면 - 당장 종말이야 안오겠지만 교황의 선출과 더불어 종말이 시작될 수도 있다는 것과 눈 앞에 닥친 것으로는 북한이 부하뇌동할 수 있다는 점이 문제이다. - 이란과 북한의 친분관계와 미군에 대한 적대적 공감대가 걱정이다. 설마 북한이 핵으로 장난을 치겠나.. 설마 이란 이스라엘전이 일어나겠나....설마 설마 하며 무덤덤해질 때 일은 꼭 일어나고야 만다니까. 북 핵실험에 한국의 주가와 정서가 '픽~~' 하며 꿈쩍도 하지 않았다는 것이 항상 꺼림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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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