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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작성일: 2012/03/23 | ㆍ조회: 6395 | |
| ㆍ추천: 0 | ㆍIP: 1.xxx.15 | |
5명의 돌림빵녀중 일빠따녀! 요즘 날씨가 봄날씨로 들어가니 서서히 날 홀리기 시작한다."오빠 달리고 싶어"라고 실은 이녀는 두번째다.처음녀는 중고로 날려버리고,,쎅쉬한 빨간색이였는데.아쉽기는하다. 데리고 올때부터 마눌 구박이 심했다.몇쪼금 데리고 놀려고 가지고 왔냐고, 그래도 이녀가 최고다.올라타면 "오빠 더 굴려!더!더! 난 쎄빠진줄모르고...저는 더 좋다나 원! 이녀 또한 구입할때도 구박 많이 받았다.몇쪼금 하나 보자고.... 그래도 마음이 쎄할때 보듬고 있으면 그만이다...딩동댕 딩동댕.. 예전과 달리 손가락이 굵어져 소리가 별로인것 같다. 신음소리가.ㅎㅎㅎ 이녀들은 마눌 몰래 데리고 논다.혼자서.. 한 녀는 하늘의소리고.또다른 녀는 땅의소리라나 뭐라나.. 이녀들은 둘이 데리고 놀아야 환상적이다.갱무갱 갱무갱 갱~무개갱. 아무튼 이녀들은 데리고 놀기에는 시끄럽다.옆방에 들릴까봐 입을 틀어막을정도로.. 이때 갱호가 벽에 기대고 소리를 듣고 있었을것이다."오빠 더 쎄게 더쎄게"라는 소릴. 이녀는 최근에 저렴한 가격으로 데리고 온 녀다.데리고 놀기에 만만해보여 구입해보니. 술담배에 쪄들어 호흡이 짧아져, 이녀을 만족시키기가 힘들다. "오빠 계속 빨아줘"라고 하는데, 나이들어 당해낼수가 없어서 한비짝에다 띵겨놔 버렸다. (속으론 고가로 구입 안하길 다행이다라는생각) 이녀는 마눌이 구입해서 품에 안겨준 녀다. 첨에 데리고 오자고 할때는 눈을 흘기더니.홈쇼핑에서 데리고와서,하는말 "알아서 해 먹으란다"이런 염~~병! 이런 면~~~접같은 일이있나.나보고 해먹으라고, 지금은 떠먹는요플레는 기본.우유10000cc에 요구르트 두병 넣어두면 요플레가된다. 요즘은 후배가 준 칡을 데려서 마시고,마늘고,양파즙,목욕탕에서 먹던 맥반석계란,기타등등. "열 마누라보단 이게 훨씬 좋다"ㅋㅋㅋ 이렇게 5명의 녀를 돌림빵 놓고있으니 심심치는 않다. 으짠가? 자네들은 몇명의 돌림빵녀가 있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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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