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자유게시판    사진&동영상    88세계일주    2830기념문집    30주년행사    40주년행사    링  크

 
 

회원등록 비번분실

  회원동정 및 알림

  재경공지 및 결산

  재광공지 및 결산

  재목공지 및 결산

  부   고 [訃 告]

 

  자유게시판

졸업앨범 이름으로 검색하기

  졸업앨범

  주소록

 
포인트순 글등록순 새내기
오성일 1,084  
임동후 315  
보강 250  
이재선 99  
5 이정백 90  
6 최성 79  
7 이동훈 76  
8 양인상 62  
9 이동만 61  
10 권현욱 49  
11 김영학 36  
12 이경호 35  
13 이정백 31  
14 박신흥 30  
15 정한성 26  
cache update : 30 minute

전체방문 : 6,238,956
오늘방문 : 8093
어제방문 : 9845
전체글등록 : 5,867
오늘글등록 : 0
전체답변글 : 164
댓글및쪽글 : 15039



| 자유게시판
  5월의 축제
ㆍ작성자: 이선재 ㆍ작성일: 2024/05/10 ㆍ조회: 74
ㆍ추천: 0 ㆍIP: 210.xxx.12  
벌써 5월에 들어섰네
4월에는 총선으로 시끌벅쩍 하더니 무엇이 바빴는지 게시판에 글 올리는 걸 깜빡해버렸네.
그도 그럴 것이 명색이 "광주 시민감사관"이랍시고  많은 제안사항을 시 게시판에 올리다 보니 한 곳이 비워버린 것 같네 
삶의 충전소로 광주시민을 위해서 무엇인가를 해야겠다는 사명감으로 하루하루 열심히 연구를 하고 있다네.  

최근에 광주시에 제안했던 사항을  몇가지 소개해 보네 
첫째로 광주시 (반려동물 지원사업)  점진적 확대 필요성
둘째로 지역 문화예술 공간 확충을 위한 자치구별 1구 1축제 정착화 필요성 
셋째는 광주 시민 봄꽃 축제 가칭(상무신도심 영산강 벚꽃 축제) 개발 필요성 등 광주 발전을 위해 다양한  제안를 하고 있다네 
여기에서 셋째 "상무신도심 벚꽃 축제" 개발 필요성에 대해서는 우리 광주의 역사성이 담겨있는 "옛 농촌 진흥원 벚꽃 축제"가 난개발로 없어져 명맥만이 유지한 채 이어가고 있는데  광주시민의 상실감 회복차원에서 새로운 벚꽃 예정지를 개발하자는 제안이었는데 잘 되었으면 한다네  
 아무튼 한 곳에 집중하니 한 곳이 비어버렸네 ㅎㅎ
 내 이야기는 여기서 끝내고 다른 이야기나 해보세 

 5월이 되니 각 가정마다 지출이 많아지는 것 같네
 부모님이 계시면 자식 된 도리를 해야 하고, 결혼 시킨 자식들이 있다면 자식들이 도리를 하려고 서로가 어렵네 그려 ~
 어찌 하겠는가? 그동안 그렇게 해왔으니 말이야
 물가는 치솟고, 집안 살림살이는 줄어드니 요즘같이 살아가기가 여간 힘이 드는 것 같네 
 우리세대에는  웃세대와 비교하자면 예우도 못받고, 도리만 해야 하는 세대네  황혼에 인생길 가는 길이라도 별탈 없이 갔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네 
유트브에 들어가보니 늙으면 3대 리스크가 이렇다네 
첫째가 건강 
둘째가 외로움 
셋째가 돈이네  
여기에서 살아보니 돈이 중요한 것 같아 말년까지 돈은 꽉 쥐고 살아가세 살아보니 돈이 힘이네 
5월 한달도 건강하게 잘 살아가 보세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사진 동영상 올릴때.. 2 오성일 2011-05-25 6322 0
3008 7월의 장마는 언제나 끝나려나 ... 이선재 2024-07-22 6 0
3007 선산에 비석을 세우며, 또다른 미래를 꿈꾸다 이선재 2024-06-07 36 0
3006 5월의 축제 이선재 2024-05-10 74 0
3005 기다림의 시간들 이선재 2024-03-26 100 0
3004 ccc asdgsad 2024-03-12 93 0
3003 봄바람은 불고 있는데 이선재 2024-02-29 121 0
3002 김홍범 친구를 찾습니다. 우창섭 2024-02-19 110 0
3001 예향과 무정 1 박상현 2024-02-09 99 0
3000 갑진년 1월을 보내며 이선재 2024-01-30 113 0
2999 계묘년 한 해를 보내면서 ... 이선재 2023-12-25 118 0
2998 낙엽이 뒹구는 차가운 초겨울 이선재 2023-11-15 143 0
2997 벌써 풍성한 가을 10월이네 이선재 2023-10-02 148 0
2996 8월의 씁쓸함을 안고 이선재 2023-08-30 151 0
2995 벌써 한 해 반토막이 날아갔네 이선재 2023-07-01 150 0
2994 5월 한달도 이렇게 떠나가네 이선재 2023-05-29 203 0
2993 벚꽃은 피엇다 지고 이선재 2023-04-17 231 0
2992 꽃피는 봄날이 돌아왔네 이선재 2023-03-05 21 0
2991 벌써 2023년(계묘년) 1월 말이네 이선재 2023-01-31 218 0
2990 금년 마지막해를 보내며... 이선재 2022-12-26 236 0
2989 11월의 단풍은 지고 있는데... 이선재 2022-11-22 226 0
2988 10월의 가을밤이 깊어가네 이선재 2022-10-25 206 0
2987 9월 한달도 이렇게 흘러가고 있네 이선재 2022-09-19 208 0
2986 가을이 다가오고 있네 이선재 2022-08-28 246 0
2985 세월은 유수와 같네 이선재 2022-07-17 273 0
12345678910,,,121

  1979년 졸업~2011 세계 최강 목포고등학교 28회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