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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게시판
  벌써 2023년(계묘년) 1월 말이네
ㆍ작성자: 이선재 ㆍ작성일: 2023/01/31 ㆍ조회: 121
ㆍ추천: 0 ㆍIP: 180.xxx.39  
계묘년 새 해가 밝았지만  게시판에 늦게사  나타난 이유가 있다네 금년(2023년) 에 삼재가 들어서 정초부터 안좋은일이 생기더만 그려 ㅎㅎ
지금은 웃어 넘기지만 말이야  사람은 지혜롭게 살아야 한다네 생전 여자문제로 탈이 없었는데  이상한놈?이 여자문제를 들고와서  구설수에 오르게 했다네 다행히 문제없이 오해로 해프닝으로 끝났지만 말이야   정초부터 조심하게 만드네 그려 ㅎㅎ
 살면서 여자문제는 자신의 명예와 관련되니 조심해야 하고, 지혜롭게 행동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네 
게시판에 매달 꾸준히 글을 써서 올리는데 차질이 있을까봐 노심초사했네 
남자들은 여자들을 자나깨나 조심해서 살아야 한다네 
거기에 관련 된 유머를 올려보네 

 그 사람은  ☆못 믿을 마누라☆

어떤 사람 셋이 죽어서 저승에 갔다
저승 사자가 세 사람을 앞에 놓고 말했다
너희들 저 세상에 있을 때 아내 몰래 바람 몇번
피웠는지 말해라 거짓말 하면 지옥행이다


첫 번째 남자가 말했다
"저는 솔직히 아내 몰래 10명의
여자와 바람을 피웠습니다""나쁜자식"
하더니 티코를 주면서 "이걸 타고
저 세상으로 가라"하고 말했다.


두 번째 남자도 말했다
"저는 솔직히 아내 몰래 5명의
여자와 바람을 피웠습니다"그러자 저승
사자는"음~너는 조금 났군"하면서 소나타를
주면서 저 세상으로 가라고 하였다


세 번째 남자도 말하였다
"저는 맹세코 아내 외에는 바람을
피운 적이 없습니다"그러자 저승 사자는
"음~너는 착하구나"하더니 그랜저를
주며 떠나라고 하였다.
 
 
세 사나이는 각자 티코 소나타
그랜저를 타고 저 세상으로 떠났다
그런데 갑자기 그랜저를 타고 가던 사나이가
브레이크를 잡더니 통곡을 하는 것이었다.


같이 가던 사람들이 왜그러냐고 하니까
그 사람이 말했다

"저기 썩은 자전거 타고 가는

여자가 내 마누라야!"


잘 읽어봤으면 계묘년에 다시한번 자신을 둘러보는  시간을 갖어보면 좋겠네 ㅎㅎ

다음은   어떤 교수가  써놓은  좋은 글을 올려보니 끝까지 읽어보시게~

좋은 사람에게 있는 8가지 마음 

1. 향기로운 마음
   향기로운 마음은 남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이다 
   나비에게 벌에게 바람에게 자기의 달콤함을 내주는 꽃처럼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베풀어 주는 마음이다.

2. 여유로운 마음 
   여유로운 마음은 풍요로움이 선사하는 평화다 
   바람과 구름이 평화롭게 머물도록 끝없이 드넓어 넉넉한 하늘처럼 비어있어 가득 채울 수 잇는 자유이다 

3. 사랑하는 마음 
   사랑하는 마음은 존재에 대한 나와의 약속이다 
  끊어지지 않는 믿음의 날실에 이해라는 구슬을 꿰어놓는 염주처럼 바라봐주고 마음을 쏟아야 하는 관심이다 .

4.정성된 마음 
  정성된 마음은 자기를 아끼지 않는 헌신이다 
  뜨거움을 참아내며 맑은 녹빛으로 은은한 향과 맛을 건네주는 차처럼 진심으로부터 우러나오는 실천이다.

5. 참는 마음 
   참는 마음은 나를 바라보는 선이다 
   절제의 바다를 그어서 오롯이 자라며 부드럽게 마음을 비우는 대나무처럼 나와 세상이치를 바로 깨닫게 
   하는 수행이다 

6. 노력하는 마음 
   노력하는 마음은 목표를 향한 끊임없는 투지다. 깨우침을 위해 세상의 유혹을 떨치고 머리칼을 자르며 공부하는 스님처럼
   꾸준하게 한 길을 걷는 집념이다 . 

7. 강직한 마음 
  강직한 마음은 자기를 지키는 용기다. 깊게 뿌리내려 흔들림 없이 사시사철 푸르른 소나무처럼 변함없이 한결같은 믿음이다.

8. 선정된 마음 
   선정된 마음은 나를 바라보게 하는 고요함이다 
   싹을 틔우게 하고 꽃을 피우게 하며 열매를 맺게 하는 햇살처럼 어둠을 물리치고 세상을 환하게 하는 지혜다 

아무튼 금년 한해도 위에 써 있는 글처럼  좋은 마음으로  건강하게 잘 지내보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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