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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게시판
  2022년 임인년 호랑이해가 떠올랐네
ㆍ작성자: 이선재 ㆍ작성일: 2022/01/06 ㆍ조회: 243
ㆍ추천: 0 ㆍIP: 210.xxx.12  
2022년 새해 임인년 첫날이  시작된지 몇일이 훌쩍 지나버렸네
새해 첫 날 글을  써서 올려야 하는데 무엇이 바쁜지 요사이 정신이 없네 그려 ~
나이를 먹어가니 머리도,마음가짐도 예전같지 않는 것 같네 이해를 해 주시게나 ㅎㅎ
퇴직을 하고나니 마음의 여유가 있을줄 알았더니 또다른 일들이 자꾸 생겨난다네
다른 동창들은 어떻게 시간을 보내는지 모르겠지만 서로가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이 많지 않아 정보교환이 잘 안되는게 현실이네  
또 한 살을 먹고나니 이러다가 노인이 되어간다냐 하는 불안감에  휩싸이게 되네
아직도 마음은 청춘이고, 여자생각?도 나는데 말이야 ㅎㅎ
이래저래 나이는 먹고, 뚜렷하게 내놀만한 업적은 없으니 이렇게라도 글을 쓰면서 후세에 남기고 싶다네


금년은 검은호랑이해라고 하는데 호랑이가 왜 검은호랑일까?는  나 자신 정확히 알길이 없네
호랑이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자면
호랑이 꿈은 길몽이라네 특히, 호랑이에게 물리거나, 호랑이와 싸워 이기는 꿈, 잡아죽이는 꿈은 좋은 꿈으로 해석된다고 하네
금년에는 호랑이 꿈을 많이 꾸도록 하시게
여기에서 우리들이 흔히 써먹는 속담이 있지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라는 속담으로 우리들 의지를 다지게 하는 말도 있고,
남을 흉보거나, 뒷담화하면 안된다는 뜻으로 " 호랑이도 제 말하면 온다"라는 자제하라는 우려깊은 속담도 있지
어려운 코로나 시국에 그 어느때보다 우리동창들의 지혜로움이 발할때인 것 같네
호랑이같은  용맹함으로 금년 한 해도 잘 이겨 가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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