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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잘 살고 있는가?
ㆍ작성자: 이선재 ㆍ작성일: 2020/08/13 ㆍ조회: 292
ㆍ추천: 0 ㆍIP: 180.xxx.96  
지루한 장마가 50여일간 계속되다보니 , 우리들의 삶자체가 지쳐가는 것 같네
여기저기서 물폭탄으로, 코로나로 나라안팎이 난리네 그려~
8월 한달이 시작되었건만 글하나 올리지 못하고 이제사 올려본다네.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정말 우리사회는 많은변화를 겪고 있는 것 같네
제일 먼저 사람과 만나지 않으니 사람 사는 것 같지도 않고, 그래서 핸드폰을 만들어놨나 하는 생각을 해본다네 ㅎㅎ
특히 동창들끼리 주고받는 문자속에서 정감을 느껴보지만, 그것도 잠시 ,우리인간은 술잔을 기울려야 사람사는 맛이 나는 것 같네
나는 요즘 때아닌 살고있는 지역 동 주민자치위원회에 지원을 하게 되었다네 시의원은 아직은 멀고, 새로 신설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모집한다길래
의미있는일을 해볼까 해서 지원하게 되었는데 지원신청서 쓰는 것 도 만만치 않더라고~
언제나 이력서 쓰는게  끝날지 의문이다네 ㅎㅎ


요즘 우리 광주지역 동창 " 민형배'국회의원 활동이 기대된다네 
일주일전에 광주사무실 이전을 한다길래 이삿날 한번 들려 봤다네 
 당원들인지 10여명이  부지런히 이삿짐을 정리하더라고, 거기서 내가 할 수 있는것은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전달 할 수밖에 없었다네
좀 도와주려했지만, 말이야 ㅎㅎ 
 나중에 민의원한테 전화가 왔더라고 ~ 반가웠다네  
그래도 동창인데 , 서로 관심가지는 것 좋은게 아닌가?
이제 초선이라 나름대로 많은 준비가 필요하겠지 그래도 우리동창28회에서 유일하게 국회의원에 당선되었으니 이보다 더 영광스러운일이 어디 있겠는가? 나는 요즘 민의원에 대해서 관심을 갖어보려고 한다네 . 정치라는 것이 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또한 국회의원의 역할 수행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말이야,  평소 정치에 관심이 많은 나로서는 민형배친구의 국회입성이 나로서는 대리만족감을 주는 것 같아 즐겁다네.  동창들마다 관심분야가 다르겠지만 대체 정치는 어떻게 해야 잘한다고 할수 있는지?  그것이 요즘 내화두다네  아무튼 대한민국 국회의원에  당선된 동창이 있다는게 나로서는  뿌듯한 마음이다네  앞날에 많은 영광이 있기를 빌어본다네


우리인생 은퇴시 리스크(위험) 3가지가 있다네
첫째가 지루함 , 두번째가 무의미함, 세번째가 빈곤이다네
삶의 방식은 다르겠지만  그 중요성은 잊지 말고 살아가세 ~
보해
2020-09-01 21:51
자네는 참 살고 있어 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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